계곡인데 개를 데리고 아이들 노는데서 수영을 시켜요.
싸
싸양 (211.♡.140.89)
2024년 6월 29일 PM 02:25 · 수정됨(14:52)
조회 653 공감 0
남한산성 광주쪽 계곡인데요.
카페 앞 바로 앞에 아이들 놀 정도에 얕은 개울이 있어요.
개를데리고 오신분들이 있는데
개울가에서 수영을 시키네요.
아이고 내새끼 잘한다 하면서
주위에 아이들이 피하고
아버지 한분은
개주인에게 들리라는 듯이
이리와 가까이 가지마
우리딴데로 가자 이렇개 말하네요.
아이 있는 입장에서는
좋아 보이진 않네요.
쩝…
그나저나
사람들 진짜 많네요.
내일 비온다해서 다들 나왔나봐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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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24.06.29 · 115.♡.20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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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06.29 · 124.♡.213.188
개가 개를 키우면 생기는 일이네요 -
포포르쉐파나메라
24.06.29 · 118.♡.91.208
황당하겠네요 ㄷ ㄷ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06.29 · 120.♡.110.181
헐... 😓 -
웰웰빙고기
24.06.29 · 59.♡.231.102
목줄 유무가 안나와있어서 누가 잘못했는지 여부를 모르겠네요
목줄해서 통제되고 있었다면 사람만 이용가능한 장소도 아니고 문제될건 없어보이구요 -
선선해강
→ 웰빙고기 작성자
24.06.29 · 211.♡.140.89
목줄 하고있었어요.
통제되는 곳은 아니니 잘잘못을 따질일은 아니지만 아직 기저귀도 안뗀 친구들이 있다보니
보기엔 좋지 않았습니다. -
웰웰빙고기
→ 선해강
24.06.29 · 59.♡.231.102
기저귀도 안뗀 친구들이라면 부모가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이해는 갑니다
견주의 행동이 잘못된게 아니지만 우리 애들을 보호해야 되는 상황에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더 조심하는게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요 -
타타잔나무
24.06.29 · 222.♡.228.100
개가 개를 키우는군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6.29 · 27.♡.242.82
애들을 통제 안하고 방만하게 풀어놓는 사람도 있고,
어른인데 진짜 병X처럼 애들 노는 계곡 물에 갑자기 의자랑 테이블 깔고 앉아서 밥처먹는 놈도 있고,
개를 엄청 통제하면서 물에 넣는 사람도 있고 하겠죠... -
민민구니
24.06.29 · 218.♡.44.32
헐 무섭네요 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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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밖에 모르는 철부지들이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