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하고 왔습니다.
climacus

Lv.1 climacus (172.♡.211.126)

2024년 4월 5일 P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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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은 본 투표일에 가서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엔 정말 더더욱 투표가 마려워서? 

아내와 손잡고 가서 하고 왔습니다. 신호 기다리는데 제가 지지하는 분의 따님이 서서 외치고 있어서 

눈인사하고 투표하고 시장갔다오는 길에 보니 계속 있더군요. 

날 알아보고는 반갑다는 눈인사를 하길래 저도 반갑게 했습니다. 

저는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말은 안했지만 저희 부부가 지지자인건 알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나름 경합지역이라 꼭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고 휠체어에 보조기구까지 동반한 어르신들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여기 지역이 지역인지라. 색안경까진 아니지만 "나이 많으신 분들이 너무 이렇게 투표 열심히 하시면 불안한데 하하" 웃으며 농담조로 아내와 살짝 걱정하는 듯한 뉘앙스로 투표장을 빠져나왔었네요. 


다들 그럼  주권행사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

  • 아달린

    아달린 Lv.1

    24.04.05 · 172.♡.214.126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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