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다지기 (211.♡.181.102)
2024년 6월 29일 PM 06:49
저에겐 시대정신의 진정한 의미를 일께워주신 분입니다.
확고한 2번이셨던 아버지도 인정하셨던 유일한 대통령님.
계실때의 소중함을 몰랐습니다.
두분다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