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강아지 종별 느낌
L
Leslie (110.♡.75.72)
2024년 6월 29일 PM 07:29 · 수정됨(19:35)
조회 504 공감 0

슈나우저 - 집은 나한테 맡기라멍!

치와와 - 건드리면 죽는다

불독 - 소세지를 준다면 슬리퍼는 안 먹겠다

퍼그 - 내가 안 그랬는데영

말티즈 - 이래도 안 귀여워 할거야?

시츄 - 내가 아무 생각이 없는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푸들 - 산책!
위의 종들은 키워 본 적이 없어서
실제로는 어떤지 잘 모릅니다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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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이에마
24.06.29 · 175.♡.16.27
제가 키우는 요크셔테리어랑 비글은 끼지도 못하네요 ㅠㅠ -
LLeslie
→ 포이에마 작성자
24.06.29 · 110.♡.75.72
요크셔 - 혼자 있고 싶으니까 다들 좀 나가줄래?
비글 - 밥! 놀자! 간식! 놀자! 산책! 놀자!
뭐 이정도 느낌일까요? ㅎㅎㅎ - 달
달려라쑈바
24.06.29 · 175.♡.21.141
보리꼬리: 으앜앜앜앜아캉자다잨앜앜아카앜앜 ~ -
LLeslie
→ 달려라쑈바 작성자
24.06.29 · 110.♡.75.72
보리꼬리는 똑쟁이라 대화로 풀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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