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의 향방은...?

Lv.1 길가메시 (211.♡.205.206)

2024년 6월 29일 PM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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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모양새로는 윤석열 정권이 끝난 뒤 돌아보면, "아 상승세였구나" 싶은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복잡한 이야기는 거두절미하고, 어쨌거나 재화에 매겨지는 가격은 사람들의 심리에 의해 결정이 되는데 요 몇년 사이 재테크붐(코인으로 인한)이 다시 불면서 삼프로티비를 위시한 여러 투자 조언 채널들이 생겨났습니다.


해당 채널들의 공통점이라 한다면, 경기가 정말 폭망하고 위태로울 지경이라면 입을 모두 다물텐데 


현재는 지난 몇년간 풀어온 "투자만이 살길"이란 주제에 젖어든 사람들에게 자신들은 어떻게 성공했는지 역설하며 여러 논란거리를 재생산하며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생각합니다.


지난 몇년간 일반인들에게 투자정보의 홍수 그리고 주변지인의 성공과 실패담을 보면서 어느정도 마음이 열린상태이기에, 정말 혹독한 겨울이 닥치고나서야 투자심리가 꺾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그 시기는 욕심을 넘어 욕망을 넘어 과열의 시기를 넘겨야만 도래하겠지만요.


다들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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