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웃다가 책상에 무릎 쩧였습니다.ㅠㅠ
규
규링 (1.♡.158.44)
2024년 6월 29일 PM 08:40 · 수정됨(20:57)
조회 395 공감 0

4연속 레벨 다운으로 어이없어서 잠시 웃었다가
발 동동 구르고 하다가 책상에 무릎 찧었네요. ㅠㅠ

이 글 쓰면서도 무섭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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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06.29 · 124.♡.160.8
책상은 무사한거겠죠? -
규규링
→ 윤사모 작성자
24.06.29 · 1.♡.158.44
두께 4cm 상판은 멀쩡하더군요. ㅠㅠ -
천천상렉스
24.06.29 · 49.♡.100.95
역시 강력칸 상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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