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농사 3년차 ᆢ
한
한손에무다발 (59.♡.234.115)
2024년 6월 29일 PM 09:57 · 수정됨(06. 30. 08:22)
조회 1,917 공감 0
시에서 운영하는 텃밭농장분양받아서 3년째 농사짓는중입니다
열매가 정말 너무 예뻐서 보기만하다가 항상 수확을 늦게 하게되네요 ᆢ
비가오니까 농부의 마음을 알것만같아요 ^^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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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24.06.29 · 211.♡.131.158
잘 지으셨네요. -
한한손에무다발
→ 얼남인즐 작성자
24.06.29 · 59.♡.234.115
감사합니다 ^^ -
개개굴개굴이
24.06.29 · 112.♡.214.104
우앙 가지 실하네요!! -
한한손에무다발
→ 개굴개굴이 작성자
24.06.29 · 59.♡.234.115
일주일만에 갔더니 방망이가 ㅋ ㅋ 되어 있더라구요 ~~ -
JJava
24.06.29 · 116.♡.66.77
맛있겠습니다~ -
한한손에무다발
→ Java 작성자
24.06.29 · 59.♡.234.115
물을 자주못줘서 찐한맛이 있더라구요~~^^ -
Ffinalsky
24.06.29 · 211.♡.19.212
신선하군요. 전 텃밭 1년 해보고 포기했어요. 여름에 잡초 자라는 거 못 막겠어요. 덥고 모기는 어찌나 많은지....ㅜㅜ -
한한손에무다발
→ finalsky 작성자
24.06.29 · 59.♡.234.115
맞아요 저도 오늘 잡초몇개 뽑고와서 누워있어요 허리가 너무 아파요 ᆢ -
곰곰한마리
24.06.29 · 211.♡.134.112
당근 얼마나 키우신거가요?
올초에 저면관수로 화분에 키웠었는데 3개월쯤 되었을때 뽑으니 손가락 한마디반 길이었습니다. ㅠㅠ -
한한손에무다발
→ 곰한마리 작성자
24.06.29 · 59.♡.234.115
4월초에 옆밭주인께서 남은씨 주셔서 심었는데 언제가 수확철인지몰라서 그냥있다고니 주변당근수확하시길래 한번 뽑아봤어요 시중 제일큰것이 손바닥 길이 만한것같아요 ^^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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