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봄 이제서야봤습니다...
꿈
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4년 6월 29일 PM 11:10 · 수정됨(06. 30. 06:04)
조회 570 공감 0
제가 태어나면서
어떤사람한테 난놈이다 라고 말한적이 없는데
전두광은 진짜로 난놈입니다…
영화는 정말 잘만들었는데
왜이리 열받는지.. 다보고도 기분이 찝찝하네요
안보려다가 오늘에서야봤는데
아오......뒷목땡기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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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24.06.29 · 121.♡.18.157
끝을 알고 있는데 왠지 응원하게 되는… 그런 영화죠. 전 매우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꿈꿈꾸던그날까지
→ 데굴대굴 작성자
24.06.29 · 211.♡.193.193
영화는 잘만들었어요.. -
Ddupari
24.06.29 · 211.♡.108.76
난놈이긴요,..
전 보기가 너무 힘들었네요.. -
꿈꿈꾸던그날까지
→ dupari 작성자
24.06.29 · 211.♡.193.193
하..ㅋㅋ -
마마이너스아이
24.06.29 · 183.♡.95.227
딴건 다 봤는데 서울의 봄 만큼을 볼 자신이 없습니다. 저 색히 죽여.. 죽었네요. 호의호식하고... -
꿈꿈꾸던그날까지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6.29 · 211.♡.193.193
하 결국 봤지만
기분 찝찝하네요
일찍자야겠습니다. -
날날아라참치
24.06.29 · 210.♡.123.192
이거 보려고 넷플 계정 결제했다가 2달째 망설이고있습니다 ㅠ -
꿈꿈꾸던그날까지
→ 날아라참치 작성자
24.06.29 · 211.♡.193.193
전 이영화개봉하고 6개월동안 망설이다가봤습니다. -
진진리의둘다
24.06.30 · 61.♡.14.3
영화에서는 장태완 장군이 나름 맞서서 대항한것으로 그려지는데
실화기반 드라마로 보면 출동도 못하고 당해버리죠
현실은 더 깝깝했어요~ -
Hhumanitas
24.06.30 · 78.♡.45.236
저는 초반부 좀 보다 꺼버렸습니다. 답답함이 밀려와 볼 수가 없었습니다. 더구나 지금 상황과 겹쳐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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