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 왜 한석규가 배역 거절했는지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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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AN (118.♡.174.195)
2024년 6월 30일 AM 02:31 · 수정됨(12:04)
조회 6,999 공감 0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내용 자체가 불편해서 보다 꺼버렸습니다.
한석규 배우가 왜 거절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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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24.06.30 · 125.♡.237.209
낭만닥터와 스케쥴이 겹쳐서 고사했다고 하더군요. 역할 자체는 한석규 배우가 해도 괜찮았을 것 같긴 한데 어지간하면 요즘 볼 게 없어서 끝까지 봤겠지만 중간에 짜증나서 멈췄습니다. 피로감이 상당하네요. - 사
사대강
24.06.30 · 58.♡.177.135
그놈이 그놈이다 정치관심꺼라
이거죠? -
사사마나
24.06.30 · 165.♡.230.252
앞에 좀 보는데 설경구 대사톤이 너~무 늘상 보던 톤이라 불편하더군요.. -
백백에이커의숲
24.06.30 · 221.♡.79.183
원래 박경수작가 작품에 빌드업이 있긴했죠. 보통은 권력놀음에 대한 냉소가 많은편이었는데 -
빅빅버그
24.06.30 · 1.♡.14.21
볼까 했는데..멈춰야 하나요? -
수수박깨는고양이
24.06.30 · 112.♡.23.183
김희애 호감이었는데 안타깝네요. -
체체리피커
24.06.30 · 58.♡.151.61
저도 중간까지는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평가가 달라졌습니다.
보실거면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이 드라마의 핵심은 처음과 마지막인데,
마지막에 돌풍의 의미를 알게됩니다.
주제는 정치에 대한 냉소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에 가깝습니다.
힌트 : 독립군 태극기가 나옵니다. -
제제발좀
24.06.30 · 119.♡.198.178
두창이부부가 살기위해 모든 권력형 특검 막고 관련자 해외도피시키고 캐비넷갖고 삼권분립농단하고 이런게 생각나네요.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암담하네요. -
Pplakia
24.06.30 · 211.♡.158.240
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는데 다시 도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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