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121.♡.251.79)
2024년 6월 30일 AM 02:50 · 수정됨(15:22)
전 오래된 건물이라 샤시 틈에서 물이 새는줄 알았습니다..
폭우때 그냥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샤시에서 새는게 아니고 샤시 밑에 벽.그 벽 작은 크랙에서 물이 한방울씩 맺혀서 그게 흘러서 바닥에 물이 흥건했던 것이 었습니다..
집중적으로 손바닥만한 면에서 서너 방울이..
그래서 비오는 와중에..실리콘..정말 할떄마다 승질나서 못하던걸..그래 쏘지 말고 잘라서..그걸 펴 발라보자..빙고..
이게 되네요..늘 쏠라고만 하니 안되고..실리콘 통을 잘라서 나무젓자락으로 펴 바른후 살짝 마르면 수건으로 톡톡..그랬더니..이게 기가막히네요..
실리콘으로 그 크랙들 다 막았더니..하나도 안새네요..
물론 이제 찾았으니..방수하는 형헌티 사진 찍어서 이 부분이다..외벽 방수 살짝 하고 안에 방수 살짝 하고요..
다행입니다..3층에서 새는게 아니고 샤시도 아니고..샤시공사도 3-400얘기하던데..후후..
돈 굳었슝..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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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4.06.30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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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6.30 · 121.♡.251.79
일단 겨울 오기 전에 샤시를 하긴 할건데..(단열이 최악;;)
밑에 벽을 다 방수처리하믄 이제 아예 안샐거니까요..아이고 참 신경 쓰이던게 해결됐어요..ㅎ
날 밝으면 실리콘 사다가 덕지덕지..걍 바라버릴뀨..ㅎㅎㅎ -
마마이너스아이
24.06.30 · 183.♡.95.227
그렇게 우리는 빌더가 되어 갑니다.
제 어릴때는 집 수리 하는게 일상이었는데 말이죠.
아파트 와서 그저 전화만 합니다. -
Jjayson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6.30 · 121.♡.251.79
사실 저 형광등도 못 갈아요;;얼마 전에 갈기 시작했으요..ㅎㅎㅎ
궁하믄 통한다고 기분 좋아유..ㅎㅎ -
마마이너스아이
→ jayson
24.06.30 · 183.♡.95.227
앞만 보지 마시고 뒤도 보셔야 합니다.
크랙은 분명 뒤가 있습니........ 이힛~ -
Jjayson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6.30 · 121.♡.251.79
맞유..안에서 새니께 밖 외벽 방수를 해야쥬..저도 그 정도는 알유..에헴..ㅎ -
Jjayson
작성자
24.06.30 · 121.♡.251.79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나 봅니다..기타줄 비싼 엘릭선디 끊어졌슝..ㅂㄷㅂㄷ[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42166095_LpkQV2v9_8ae0cec2fda7deffb9322059d5d5c7447490be4c.jpg] -
파파란하늘
24.06.30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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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 파란하늘 작성자
24.06.30 · 121.♡.251.79
달님 얼굴 보니 좋네요 -
순순후추
24.06.30 · 223.♡.21.139
탄이야 나비야 아부지는 능력자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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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배수도 잘되는지 봐야허유. 물이 고이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줄줄 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