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랑
랑조 (166.♡.242.34)
2024년 6월 30일 AM 03:12 · 수정됨(03:32)
조회 506 공감 0
간만에 동네 중국 식당에 왔네요
사장 주인이 화교분이시라 요리는 잘 하시는데 짜장 짬뽕은 별로라서, 여기 와서는 요리만 먹어요 ㅎㅎ
특히 깐풍기는 세계 최고입니다! ㅋㅋ

댓글 (3)
-
마마이너스아이
24.06.30 · 183.♡.95.227
-
랑랑조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4.06.30 · 166.♡.242.34
한국에 장마 시작 됐다는 뉴스 봤어요. 여긴 넘 덥네요 ㅠㅠ -
LLife2Buff
24.06.30 · 59.♡.207.48
예전 동네에 오렌지 치킨이랑 몽골리안 비프를 기가 막히게 하던 중국계 사장남이 계셨는데 이 글 보니 갑자기 생각나네요.
배고픕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한국은 지금 비가 온통 내려서 촉촉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