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콘헤드 (124.♡.160.8)
2024년 6월 30일 AM 07:22 · 수정됨(18:28)
조회 5,065 공감 0
댓글 (13)
- 2
2024년4월10일
24.06.30 · 121.♡.90.196
안농운스럽다 = 깐족거림에얄미워죽이고싶다 -
윤윤사모
→ 2024년4월10일 작성자
24.06.30 · 124.♡.160.8
그걸 똑똑하다고 빨아주는게 2찍들 근황입니다. ㅎㅎ -
NNunki
24.06.30 · 211.♡.132.67
입다물어서 그때 지들 편 들어줬던 것도 공격하고 있네요. -
PPTSD
24.06.30 · 211.♡.107.198
아농운... 굥한테 90 폴더인사하다 너 뚜벗할까봐 두근거리더라... -
우우주난민
24.06.30 · 89.♡.101.234
얘는 지금도 노라고 안하죠 ㄷㄷㄷ -
보보급형베토벤
24.06.30 · 222.♡.5.136
한가발 또 스멀스멀 창궐하네요 -
자자동로긴오류
24.06.30 · 122.♡.1.104
윤땡은 국회의장한테도 이샊저샊할 것 같습니다... -
나나이스박
24.06.30 · 59.♡.135.108
어이구.....자기들은 입도 뻥긋 못하면서....내로남불도 저정도면,
가히 역대급이군요.. -
훈훈녀지용
24.06.30 · 211.♡.157.9
퍽이나…입틀막 해서 끌어냈겠죠 -
부부산혁신당
24.06.30 · 172.♡.95.8
눈 찡그리고 대가리 갸웃거리면서 깐족거리는 말투를 쓴다 = 쫄았다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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