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은 타고난 아이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175.♡.69.67)

2024년 6월 30일 AM 08:57 · 수정됨(11:17)

조회 1,626 공감 0


비가 거의 그쳐서 부슬비가 되었네요.

다만 바람이 그칠지는 모르겠습니다.


댓글 (10)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4.06.30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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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2Buff

    Life2Buff Lv.1

    24.06.30 · 59.♡.207.48

    애기한텐 미안한데 왜 자꾸 열혈사제에 나왔던 배우가 떠오를까요? 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990498608_64GjRCdk_949a76865092afa85730707b83c2d7949761134e.jpg]
  • 오다리기조

    오다리기조 Lv.1

    24.06.30 · 220.♡.54.161

    제 와이프 갓난아이때 같습니다.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24.06.30 · 112.♡.222.119

    저도 태어났을 때 저렇게 머리숱이 수북했더라구요.
    지금은 중년 나이가 되어서도...
    아직까지 수북해서 주변 친구들이 부러워합니다.ㅋㅋㅋ
    특히 미용실가서 숱쳐주세요~이러는거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순돌이전파사 작성자

    24.06.30 · 175.♡.69.67

    저도 이발소 가면 숱을 칩니다...
  • 정소추

    정소추 Lv.1

    24.06.30 · 112.♡.85.133

    제 딸도 미장원가면 일하는분들 싫어했습니다^^
  • 왕대포

    왕대포 Lv.1

    24.06.30 · 182.♡.153.131

    양배추 인형 수준의 숱이네요
  • 몬타냐냐 Lv.1

    24.06.30 · 14.♡.59.32

    너무 이쁘네요~~ㅎㅎ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06.30 · 61.♡.86.109

    제 여동생이 애기때 저랬는데...지금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머리숱 많이 빠져서 고민중..
    전 다행히 풍성하긴한데...40대 초반까진 미장원 가면 가위 밀린다 소리 들었는데 40대 중반
    폐수술하고 다이어트 하면서 머리빠져서 그냥 일반인 수준됐네요.
    농담아니고 머리카락 빽빽해서 가마가 안보일정도였는데....미장원 가면 저때문에 가위 날 상한다고..-.-...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까망꼬망 작성자

    24.06.30 · 175.♡.69.67

    메모 : 가위 파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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