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마시작이라 해서
비
비글은스누피 (14.♡.44.98)
2024년 6월 30일 AM 11:50 · 수정됨(12:33)
조회 514 공감 0
어제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길래
'아, 일기예보에 비그림만 쭉 있겠구나' 했는데
여기는 오늘은 뜬금없이 비가 그쳤네요?
빨래 널어놓은게 있어서 습해서 마르기는 할까 걱정됐었는데 다행이 마르겠군요
저는 제습기도, 건조기도 없는 상황이라 그저 자연적으로 마르길 바라는 상황이라서요.
대신 습한기운이 있어서 하루종일 꿉꿉할것 같군요.
다른분들 동네는 어떻습니까?
참고로 여기는 세종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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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06.30 · 120.♡.110.181
날이 습해요~ 저도 빨래에 선풍기라도 틀어주고 있습니당^^; -
PPWL⠀
24.06.30 · 112.♡.206.167
그냥 장마철 일기예보는 이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며 삽니다. 이 때만 제외하면 나머지 기간에는 꽤 잘 맞는 편이거든요.
서울고 비는 그쳤습니다. 바람이 극히 심하게 불었는데 지금은 바람도 많이 잠잠해졌습니다.
습해요. -
게게으른농부
24.06.30 · 175.♡.18.233
농부로서 일기 예보는 갑갑합니다. - 시
시고르크앙이
→ 게으른농부
24.06.30 · 122.♡.131.195
저두 님과 같은 입장에서 일기예보 믿고 헛탕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당.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06.30 · 121.♡.19.9
아이가 실외배변만 해서 오전에 마침 비가 안오길래 후다닥 다녀왔네요 이후에 비가 또 내리다가 그쳤네요 다음주는 계속 이런 날씨가 계속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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