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몰 나빠요. ㅠㅠ
은
은비령 (218.♡.202.177)
2024년 6월 30일 PM 02:52 · 수정됨(22:35)
조회 2,532 공감 0

가뜩이나 홀쭉한 통장이 더 홀쭉해졌습니다.
우산에 이어 베개까지 지르게 되네요.
만년필이 2차 판매를 합니다.
저만 죽을 수 없습니다.
이 만년필이 기념비 적인 제품이 아닌 '작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겸손 몰 클릭!!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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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시기
24.06.30 · 59.♡.113.33
후후 1차에 구매해서 2차엔 뽐뿌가 안옵니다~~~ 흐흐흐 -
은은비령
→ 안시기 작성자
24.06.30 · 218.♡.202.177
부럽습니다. 저보다 먼저 받으시겠네요.
역시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죠. ㅎㅎ -
Lluq.
24.06.30 · 218.♡.215.30
저도 색안경 하나 주문 했습니다ㅎㅎㅎ 필요하기도 했고.
여름에 왔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지만 여튼 총수한테 여러모로 도움 됐으면 좋겠어요. -
은은비령
→ luq. 작성자
24.06.30 · 218.♡.202.177
색안경도 고민을 하긴 했는데, 원래 안쓰고 다니던 사람이라 필요가 없을듯 해서 안샀습니다.
일단 지르셨으면 무조건 도움이 되는거죠. ^^ -
시시커먼사각
24.06.30 · 49.♡.218.16
많이 지르셨군요..? ㅋㅋㅋ
{emo:onion-113.gif:100} -
은은비령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6.30 · 218.♡.202.177
어쩌다 보니 파산행 열차에 탑승한듯 합니다. ㅠㅠ -
66미리
24.06.30 · 211.♡.202.218
접는 우산 하나 더 살걸 그랬어요. ㅎㅎㅎ -
은은비령
→ 6미리 작성자
24.06.30 · 218.♡.202.177
저도 종류별로 사고 싶었는데, 욕심을 누르느라 힘들었습니다. ㅠㅠ -
과과객
24.06.30 · 39.♡.132.10
그립이 사각만 아니었다면 벌써 주문 했을건데 사각 그립이라 필기감이 어떨까 싶어 망설이고 있네요. -
은은비령
→ 과객 작성자
24.06.30 · 218.♡.202.177
이런거엔 무딘 편이라 제 몸을 맞추는건 금방 익숙해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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