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을 기다렸습니다.
얼
얼남인즐 (211.♡.131.158)
2024년 6월 30일 PM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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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나무가 없고 볕이 잘 드는 지상주차장 한가운데…
옆은 인도이고 반대는 장애인자리라서 차간격이 넓은 명당 자리입니다.
바로 그곳에 주차를 하고 흐믓하게 바라 봅니다.
이제 오늘밤 자연은 일년을 기다린 저를 위해 강력한 자동세차를 돌려 줄겁니다.
매해 세차하는 날은 절~~~~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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