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플 다녀왔습니다.
북
북명곤 (172.♡.233.58)
2024년 4월 5일 PM 10:03 · 수정됨(22:48)
조회 791 공감 0
양산 서점 사장님도 사모님이랑 오셨고,
요새같은 때 같은 동지들 만난 기분이
참 좋습니다.
제 아내는 유일하게 서점사장님과 악수도 하고...
잠깐 물사러 간 사이에.. ㅜㅜ 부러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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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달로리안
24.04.05 · 172.♡.21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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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명곤
작성자
24.04.05 · 172.♡.233.5
노회찬 의워님은 오늘 못 만났고,
노무현 대통령님만 뵜어요!
우리 털보도 약간 울컥한거 같고,
마눌님은 연신 눈물닦고...
저도 훌쩍거렸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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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과 노회찬 의원님...잘 계시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