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등고래가 먹이를 잡기위해 쳐놓은 방울그물
포
포이에마 (116.♡.254.35)
2024년 6월 30일 PM 10:27 · 수정됨(07. 01. 07:51)
조회 1,809 공감 0
우선 물고기떼의 아래에서 분수공으로 공기방울을 내뿜으며 원형을 그리며 돌면서 원 크기를 점점 줄여간다.
적당한 크기에 이르면 혹등고래들은 일시에 상승한다.
사방으로는 공기방울망에 막히고, 아래에선 혹등고래가 덮쳐 오는 이상 물고기떼들은 무조건 위로 도망갈 수밖에 없으며, 결국 수면까지 내몰려 더 이상 도망치지 못하고 혹등고래의 먹이가 된다…..
커다란 공기방울이 나선모양으로 계속 올라오다가, 다음으로 엄청난 양의 물고기떼가 수면에서 파닥거리고, 마지막으로 혹등고래떼가 올라와 이들을 삼킨다
{video: https://youtu.be/JNhldKgPRg0 }
너는 이미 죽은 목숨..
댓글 (5)
- 바
바림
24.06.30 · 125.♡.97.43
신기하네요 -
한한난나
24.06.30 · 59.♡.154.210
와 머리가 좋네요. 저걸 어떻게 알았고 그 방법이 어떻게 전수되고 있는지...참 신가하네요 -
지지혜아범
24.07.01 · 118.♡.95.94
오~~이건 또 처음보네요 -
게게으른코끼리
24.07.01 · 115.♡.132.198
공기방울을 보는 무언가는 공포겠지만 상관없는 제 관점에서의 공기방울은 참 신기하고 예쁘네요. -
Oodyssey9
24.07.01 · 118.♡.50.180
고래는 역시 멋지고 신비롭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