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외 투표 등기 tracking을 해보고 싶네요.
비
비닐봉지 (162.♡.118.199)
2024년 4월 5일 PM 10:35 · 수정됨(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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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근처 투표소에서 관외 투표를 하였습니다. 봉투를 받고 보니 등기 우편이더라구요. 기표하고 밀봉하는데 등기번호와 수신 주소가 있어서 정말 잘 도착하는지 문득 tracking을 해보고 싶었는데 긴 숫자를 외울 수도 없고 기표소에서 사진을 찍으면 무효표가 될 수 있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혹시 내일 관외 투표 하시는 분은 메모지를 가지고 가서 등기 번호 tracking을 한번 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그럴리는 없지만 혹시라도 누락되어 안가는 것이 있는지 한번쯤 확인 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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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NCage
24.04.05 · 172.♡.11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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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닐봉지
→ WeNCage 작성자
24.04.05 · 172.♡.122.189
관외 투표 관리하는 분이신가보네요. 말씀을 듣고 보니 안심이 됩니다^^. - 미
미련없이떠나는
24.04.05 · 172.♡.222.112
우체국 근무해보시면 아실텐데
우체국에서 유일하게 앉아서 근무하는 곳이 등기실입니다..
나머진 서서 우편물통이나 행랑에 휙휙 던지면서 ㅎㅎ
그리고 봉투에서 꺼낼대 개수세고 분류한다음에 개수세고 안맞으면 등기실 문 못나갑니다.
(25년전 얘기라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마 등기 빡세게 관리하는건 똑같을꺼에요) -
WWeNCage
→ 미련없이떠나는
24.04.05 · 172.♡.119.129
선배님. 요즘은 그렇게 까지는 평소에 안하구요. 뭐 그냥 대충대충.... 갯수는 안셉니다 요즘. 셀수있는 양이아니어서요.ㅜㅜ
그런데 이번에는 선거지만 지난선거와 다르게 너무오버 아니냐 할정도로 빡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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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거소투표등기도 마찬가지로 특별관리하고 집중국 직원이 오구분등기를 차로 직접 배달하는경우도있습니다.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소중한 우리의 한표임을 잘알고있습니다.^^ 대파국수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