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사단 학대+동탄경찰서+르노 손가락 사태로 페미니즘은 나락 가겠네요...
헬창프로

Lv.1 헬창프로 (211.♡.194.26)

2024년 7월 1일 AM 10:36 · 수정됨(17:31)

조회 1,288 공감 0

12사단 사건은 여군 중대장이 가혹행위 시켰고

동탄경찰서 사건은 50대 미친 여자의 무고를 사건 진행 시켰으며

이번 르노는 메갈리안으로 추정되는 여성으로 인하여 1조 5천억이 집행된 프로젝트가 엎어질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페미니즘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각 분야에서 여성에 대한 경계심이 더 생겨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하락하는 결과로 귀결 될 듯 합니다.


그런데 페미니스트들이 민주당에서 했던 짓거리(이재정)과 정의당을 생각하면


그냥 페미는 거르는게 답인듯도 합니다. 


댓글 (19)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24.07.01 · 203.♡.146.193

    저는 페미 = 정신병 으로 간주합니다..
  • dupari

    dupari Lv.1

    24.07.01 · 210.♡.67.100

    동탄이 더 심각하죠..
    한건이 아니리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분이 점점 나오고 있으니..
    아래 개시물의 엘레베이터 닫힘 버튼 눌렀다고 조사받았단 글도 있어
    어디까지 어느수준까지 나올지 가늠이 안되네요..
  • 휴면계정

    휴면계정 Lv.1

    24.07.01 · 211.♡.181.22

    페미니즘의 탈을 쓴 여자 일베들이죠
  • B

    butchers Lv.1

    24.07.01 · 166.♡.102.150

    자칭 페미들이 집회에서 문재인 재기해 외칠때 총리부터 주요 정치인들이 한달음에 달려가 아이고 님들의 의견 경청하겠습니다 굽신굽신 하는거 보고 와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구나 싶었는데, 요즘은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네요. 저들의 민낯을 대중들이 조금씩 인식해 가는것 같습니다.
  • 멸굥의횃불 Lv.1 → butchers

    24.07.01 · 61.♡.246.100

    그때만 해도 '페미니즘=진보'라는 인식이 (특히 민주당계) 정치인이나 대중에게 강하게 자리잡고 있었죠. 박 시장님의 유고를 계기로 한국 사회에서 페미니즘은 비록 당장은 아니지만, 돌이킬 수 없는 자멸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분께서 가신 지 이제 4주기가 돌아오네요. 반드시 시장님의 원수를 백배 천배로 갚아야 합니다.)
  • Badger

    Badger Lv.1

    24.07.01 · 220.♡.33.56

    저런 거 보면 터질만한 게 터졌구나 싶네요.

    페미니즘 외치던 정의당의 몰락 보면서 사람들이 좀 느끼는 거 있었으면 좋겠네요.
  • 휘소

    휘소 Lv.1

    24.07.01 · 222.♡.36.148

    페미니즘을 말하는건 정신병이 맞습니다.
    이들은 양성평등을 주장하지도 않구요.
    저걸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냥 자기들 밥그릇이에요.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4.07.01 · 223.♡.36.146

    무려 학문의 하나로 강단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거라, 계속 살아나긴 할 겁니다.
  • 딩굴댕굴

    딩굴댕굴 Lv.1

    24.07.01 · 106.♡.213.210

    동탄건은 경찰들이 정말~~~~~~~로 한심하네요.
    여성의 권위도 어느 정도 보장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디 까지나 공정한 범위내에서...
    피해망상에 사로 잡혀있는지...극으로 치닫고 있네요. 본인들이 자기 밥상 걷어차고 있는 상황..
  • 2082

    2082 Lv.1

    24.07.01 · 121.♡.149.247

    그런데 민주당의 이재정 당직자는 어떻게 처리되었나요?
    쉬쉬 묻히고 있는 듯한 기분은 저만 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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