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선생님은 대통령 감이라는 말듣고 생각난 노래.
대
대끼리 (162.♡.118.19)
2024년 4월 6일 AM 12:13 · 수정됨(01:14)
조회 1,691 공감 0
https://youtu.be/VBJH0UsUA-8?si=_nOXDtnXJyznyGdy
희망새의 - 아침은 빛나라 입니다.
아시는 분도 계실 거고...
모르시는 분도 계실거고...
고난의 세월을 지켜 온 우람한 산맥처럼
흰 옷의 순결 지킨 자 누구이던가
민중아 "조국"위해 횃불을 들어라
조선의 혼은 붉은 심장에 역사로 되살아나 백두의 기상 투쟁이 되어 태양은 떠올라
눈부시는 해방 "조국"의 아침은 빛나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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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24.04.06 · 162.♡.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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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ymn
→ 사랑합니다2
24.04.06 · 172.♡.63.186
저쪽의 두려움으로 이미 무간지옥의 고초를 겪었지요.
그러나 영웅의 서사를 더 깊게 만들고 단련시킬 뿐입니다.
무슨 의미인 줄 알아요. 이젠 손을 덮어 지킬렵니다.
이미 굵고 무성해진 하나의 줄기와 말씀대로 피어난 하나의 싹을요. -
휘휘수
24.04.06 · 172.♡.206.160
'대통령감'의 진입 장벽을 아주 낮춰 준 대통령이 하나 있죠.
사실 지금은 국민의 70%가 대통령감이라 생각해요.
누군들 ~보단 나을테니까... -
사사랑합니다2
→ 휘수
24.04.06 · 141.♡.84.17
주정뱅이도 되니까 89%로 넓게 잡아 주세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372228113_G4ANHnth_ff5de33adb0ce71f022ca6ea081305cac87cf3dd.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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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힘이 없어서 싹이 잘립니다
더더더 참다가 본인이 "난 대통령 감입니다"하면 그 때 고개만 끄덕여 주면 될 것 같아요
맨탈이 최강이 되어 오셨지만 아직은 새싹,
그냥 한 두 걸음 물러서서 물끄러미 보기만 할 겁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728312327_trqIaWbN_ec5f9815eeb9d073f16bb8bc5bd36980d2af33c3.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