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뷰티플 후기
눈
눈팅이취미 (172.♡.122.148)
2024년 4월 6일 AM 12:20 · 수정됨(07:51)
조회 1,648 공감 0
히스토리라는 거대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방면으로 시각, 청각이 즐거운 콘서트 였습니다.
각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개성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엄중하고, 그립고, 즐거운 느낌이요.
윤일상씨의 디제잉때 모두 일어나서 응원봉 흔들었는데.. 무대에선 관객들이 춤추길 바랬지만..
아우.. 뛰면 관절 아파요.. 흔드는걸로 만족 ㅋㅋ
^ 저희는 김밥과 물을 미리 보냉가방에 넣어서 갔는데 잘 했던 선택이었네요.. 편의점 사람 미어 터지고.. 공연장쪽에서 파는 스낵코너 역시 사람 미어 터지고 종류도 별로 없으니 귀찮더라도 약간의 간식은 준비해 오는 센스가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공연장 안에는 뚜껑있는 물 이외는 음식물 반입 안된답니다. (갠적으로 따뜻한 커피가 무척 마시고 싶었는데 파는데가 안보였습니다.. 참고 하시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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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24.04.06 · 172.♡.206.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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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ymn
24.04.06 · 172.♡.63.186
저는 순간마다 눈물이 주체를 못했어요.
형!!! 행복했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219451_0NoDnizO_d83975aa17bd50d2ae531b174bd98be03322237d.jpg] - C
ChocoHolic
24.04.06 · 162.♡.119.103
총수 보자마자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참 이쁜 김어준. 공장장이 부른 노래 제목 아시나요? 노래 참 잘하시대요. -
Eellago
→ ChocoHolic
24.04.06 · 172.♡.207.161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 The Hollies
형이라고 불러보고 싶었단 얘기에 맞게 잘 선택한거 같더라구요.
{video: https://youtu.be/-m1sYZzUpf4?si=UR1tW-Q5Qn_fsjdK } - C
ChocoHolic
24.04.06 · 172.♡.118.197
감사합니다 정말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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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 웃다, 너무나 행복한 공연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