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사...
끌
끌리앙ㅋ (1.♡.105.211)
2024년 7월 1일 PM 08:38 · 수정됨(21:53)
조회 908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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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요다이티
24.07.01 · 221.♡.191.31
아이고 저희 아파트 오시는 쿠팡기사님도 밤 11시에도 배송하고 계시던데(마지막이라며...).....아이고야...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
저를드실건가요
24.07.01 · 1.♡.197.66
쿠팡 회사 가면 시위하는 분들의 현수막이 있고 사망한 분들 명단이 있는데... 슬픕니다.. 그래서 쿠팡에서 일하지만 쿠팡 안 쓰는중.. -
이이구일구
24.07.01 · 222.♡.187.33
저도 이제 새벽배송 주문 절대 안하겠습니다.
제발 사람이 살 수 있는 노동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그그러니까그게
24.07.01 · 58.♡.165.52
우리 사회가 언제부턴가 계속 디스토피아로 향하고 있습니다.
바꿀 수 있을까요?
사람이 사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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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 그러니까그게
24.07.01 · 172.♡.95.47
두개의 ㅎ 만이 답입니다. 먼저 탄핵! 그리고 개헌!
일단 잼통 8년 시켜야 하니 개헌 먼저 하면 좋겠는데 그러다가 나라 망할꺼 같으니 일단 탄핵 시키고 개헌하고 잼통은 5년만 쓰고 놓아줘야죠.. -
벽벽따라
24.07.01 · 211.♡.59.2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까 화목한 가족 영상이 뉴스에 나오는데 마음아프더라구요 -
Ppleasevan
24.07.01 · 59.♡.80.146
알리나 테무와의 경쟁때문인지 최근 저희 동네 쿠팡기사님도 배달을 엄청 빨리 하십니다.
조금 늦게 받아도 되니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ㅜㅜ -
네네질러
24.07.01 · 59.♡.245.2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세기가 노동으로부터 해방되는 시대가 아닌 과노동이 강요되는 시대가 되어 버렸네요. ㅠㅠ -
세세상여행
24.07.01 · 175.♡.69.67
일하다가 사람이 죽는 사회 이제는 그만할 때도 됐잖아요.
사람 갈아서 빠르게 이룬 사회, 한 박자 천천히 가도 누가 욕하지 않잖아요. -
파파란하늘
24.07.01 · 121.♡.219.7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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