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그만 실수를 ㅠㅠ
큐
큐리스 (175.♡.178.47)
2024년 7월 1일 PM 09:15 · 수정됨(23:02)
조회 3,456 공감 0
같이 술마시다가 목에 키스자국을 내버렸습니다.
와이프가 자꾸 책임지라는데 뭘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하나요 ㅠㅠ
에어컨 틀지도 않았는데 한기가 옵니다ㅠㅠ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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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07.01 · 182.♡.220.152
오늘 밤이 지나가려면 멀었는데.... 큰일나셨군여 ㄷㄷㄷ - R
Rocin
24.07.01 · 182.♡.1.26
명복을 빕니다.
장모님 따님을 함부러 건드리면 않되죠. -
큐큐리스
→ Rocin 작성자
24.07.01 · 175.♡.178.47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그만 ㅠㅠ -
네네질러
24.07.01 · 223.♡.211.21
좋은밤 되세요.~~ -
Mmyrandy
24.07.01 · 172.♡.94.44
뜨밤 되시길~^^ -
딴딴길
24.07.01 · 180.♡.49.181
와이파이님 무지 사랑하시네요 이전글 보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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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려주세요
24.07.01 · 122.♡.54.73
죽은척 하세요. ㄷㄷㄷ -
기기립근
24.07.01 · 113.♡.46.203
에어컨 켜고 하세요~ - M
MMKIT
24.07.01 · 210.♡.120.2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530651673_fcnuvbGT_e3100c43080dc20e88c4a034df939f34b2d26bdb.gif] -
주주색말고잡기
24.07.01 · 14.♡.74.148
목을 더럽게 왜 빨아요. 가족끼리 그러면 의 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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