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군요.
라
라그랑지 (118.♡.132.45)
2024년 7월 2일 AM 07:41 · 수정됨(08:46)
조회 744 공감 0
먼저 사망하신 분들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날벼락 같은 일들이 일어났네요.
윤모지리는 또 모라고 모자란 말을 할까 두렵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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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07.02 · 211.♡.63.99
좌파가 일으킨거다라고 하겠죠 뭐 - M
mutul
24.07.02 · 114.♡.24.133
에~ 사고가 난 것이 제 잘못은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낸것도 아니고....
라는 개소리를 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쓰고 나니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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