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커뮤니케이션즈 산책 다녀왔습니다.
미
미스트 (162.♡.186.242)
2024년 3월 29일 PM 03:55 · 수정됨(16:34)
조회 1,786 공감 0
회사 앞이 판교라서
잠시 마실 다녀왔습니다.
열심히 뭔가를 의논하고 계시더라구요.
차마 문을 두드릴 용기는 없어서
호수 증명사진만 남기고 지나갔습니다. ㅎㅎ
한번 잘 해보십시오~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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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4.03.29 · 162.♡.118.201
ㄷㄷㄷㄷ -
Mmdkren
24.03.29 · 172.♡.214.31
와 정보 감사합니다 무언가 논의라..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역대급으로 사이트가 망해가는거 같긴하더라구요 -
다다크곰
24.03.29 · 172.♡.210.65
헐… ㄷ ㄷ ㄷ ㄷ ㄷ -
기기타의데왕
24.03.29 · 172.♡.34.30
ㄷㄷㄷㄷ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3.29 · 172.♡.122.207
뭐 이제 늦었죠
다모앙에 의리!!!!! -
장장군멍군
24.03.29 · 172.♡.222.246
처음 보는데 저기서 또아리를 틀고 있었군요 -
달달짝지근
24.03.29 · 172.♡.118.57
서울 살면 래이드 가고 싶네오7 - 김
김대원
24.03.29 · 162.♡.118.202
발등에 불 떨어졌겠죠. 돈무새 혼내는건 직접적인 수익감소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폭폭풍의눈
24.03.29 · 172.♡.214.79
저기도 곧 사무실 비워야겠네요 -
KKubernetics
24.03.29 · 162.♡.119.150
소잃고 외양간 고쳐봤자 입니다..
그 외양간도 소가 없으니 조만간 벌레들만 드글드글 할꺼구요..
그러니 다시 돌아갈 이유도 없죠.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다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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