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물 마셨습니다
봄
봄날은간다 (121.♡.246.180)
2024년 7월 2일 AM 09:34 · 수정됨(11:58)
조회 460 공감 0
자고 일어나 갈증이 생겨
전기포트에 끓여 놓은 보리차를 컵에 따라
시원하게 들이켰습니다.
나중에 한잔 더 따르려고 포트 안을 들여다보니
뭔가 바닥에 있는게 어흙…
그리마가 조용히 가라앉아 있네요
어제 포트 뚜껑을 안닫았더니..
저 해탈 하게 될까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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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07.02 · 89.♡.101.25
그리마가 뭔가 찾아보고 알았네요 ㅠㅠ 그리마는 좋은 단백질 공급원...아...아닙니다 ㄷㄷ -
파파키케팔로
24.07.02 · 106.♡.69.242
그리마는 죽었어! 이제 없어! 그치만 글쓴이의 뱃속에! 채액속에! 하나가 되어 살아가! -
핫핫크리스피
24.07.02 · 121.♡.133.127
으아아악 ㅠㅠ -
봄봄날은간다
작성자
24.07.02 · 121.♡.246.180
앙마들... -
삼삼진에바
24.07.02 · 223.♡.74.245
뭐가됐던 맛만있으면....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07.02 · 118.♡.183.233
이거 환경 동물보호 단체에서 크게 문제 삼아야 할 일이지 말입니다.
불쌍한 그리마가 고열의 물 온도에 의해 화상과 물 흡입으로 익사당할때
고통을 받았을게 분명한데...
어떻게 저런 잔악한 일을 벌이고.
그기다가 그 물을 먹기 까지 하다니... -
봄봄날은간다
작성자
24.07.02 · 121.♡.246.180
갑자기 혜안이 생겨서
소주로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
Sslpark88
24.07.02 · 121.♡.108.89
그리마가 뭔가 했더니.. 돈벌레.. 아미타불 -
PPINECASTLE
24.07.02 · 39.♡.79.180
예전에 모 작가였나? 밤에 자다 깨서 목말라서 자기 전에 먹다 남긴 식은 커피를 마셨는데, 뭔가 건데기가 씹혀서 놀라서 깨니... (혐오 주의) 바○○이라서 다 게워냈다던가 하던 이야기를 들었는데, 역시 현실은 무섭군요. -
살살살타
24.07.02 · 61.♡.92.124
곰국인가요?
보신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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