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현직 육군 간부가 전역 장병 개인정보 빼내 마약류 처방받아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2일 AM 10:17 · 수정됨(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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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육군 소속 40대 A씨를 입건해 군 수사당국에 인계했다고 2일 밝혔다.
또 A씨와 함께 마약류를 처방받은 30대 여성 B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군 내부망에서 빼낸 전역자 90여 명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을 도용, 여러 병원을 돌며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범죄행각은 한 피해자가 자신의 명의로 마약류가 처방된 사실을 뒤늦게 알고 이를 보건당국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여러 병원을 돌며 마약류를 더 많이 처방받기 위해 훔친 개인정보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선 군 당국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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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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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4.07.02 · 221.♡.175.185
대단하네요 ㅋㅋ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7.02 · 128.♡.187.153
나라꼴 아주 자알 돌아갑니다
에라이 ㄷㄷㄷㄷㄷ -
디디_엘바토
24.07.02 · 175.♡.11.23
군대도 한 번은 갈아엎어야죠. -
Kkissing
24.07.02 · 118.♡.13.183
어쩜 멀쩡한 곳이 없네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24.07.02 · 211.♡.138.253
진짜ㅋㅋㅋㅋㅋ 병사들한테 군기 타령할게 아니라 군 간부들이 군기 다 빠졌군요. 하다하다 약 빨려고 병사들 개인정보를 빼돌리나ㅋㅋㅋㅋ -
니니파
24.07.02 · 116.♡.6.107
요번 병원에서 신분확인 때문에 저런것도 조금은 줄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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