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투표하고 왔습니다.
tube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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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6일 AM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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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ubebell입니다.


어제 아침에 하려 했는데

늦게 자는 바람에…


오늘은 새벽에 깨서 아내와 같이 하고 왔습니다.

아내 도망가는 거 아닙니다.

손에 있는 건 그냥 동네에 출몰한 포켓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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