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투표하고 왔습니다.
T
tubebell (162.♡.90.164)
2024년 4월 6일 AM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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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ubebell입니다.
어제 아침에 하려 했는데
늦게 자는 바람에…
오늘은 새벽에 깨서 아내와 같이 하고 왔습니다.
아내 도망가는 거 아닙니다.
손에 있는 건 그냥 동네에 출몰한 포켓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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