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자게 으르신들 초등학교 시절 도시락 반찬 3대장
야
야한건앙대요 (128.♡.187.153)
2024년 7월 2일 PM 02:21 · 수정됨(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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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 계란후라이 분홍소시지 그릉건
막내집 재벌아들쯤 되어야 가능했고
이정도면 중산층에 속했따꼬
삼촌이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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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4.07.02 · 210.♡.186.13
꼬돈, 소시지부침, 계란말이 정도로 하시죠.. -
벽벽따라
24.07.02 · 211.♡.59.200
줄줄이소세지 계란말이 조미김 시대에 살았읍니다ㅎ -
Ddrzekil
24.07.02 · 222.♡.229.199
초등학교땐 저런 도시락 없었던거 같아요..
국민학교라면 모를까... -
UUsta
24.07.02 · 140.♡.29.2
즈질 삼촌 밥에 계란 올려줘야죠 -
윤윤사모
24.07.02 · 124.♡.160.8
앙자게 으르신들은 소학교, 국민학교 세대입니다. -
네네모아범
24.07.02 · 218.♡.35.127
아...진짜 저 까만콩자반.....저 국물이 밥에 스윽 배겨서 한쪽 구석 밥은 언제나 까맣게 물들었다고 삼촌이 옆에서 얘기 하시네요 -
프프랑지파니
24.07.02 · 175.♡.150.159
옆 자리 아이 집이 햄공장이어서 매일 햄 엄청 얻어 먹었습니다.. -
소소금쥬스
24.07.02 · 118.♡.226.139
갑자기 생각나네요.
도시락. -
달달력공장
24.07.02 · 180.♡.20.254
삼단 조립 보온 도시락
하단부 미역국
중앙부 밥
상단부 반찬 오뎅볶음 두부조림 계란말이
기억이납니다 ㅎㅎ -
MMoonKnight
24.07.02 · 175.♡.23.44
중학교 때 딸깍 잠그는 김치통을 가져와서 볶음김치 해먹겠다고 난로에 올려 놓은 놈이 있었는데..
뚜껑을 닫고 올려놔서 좀 있다 폭발했어요
다행스럽게 위로만 터져서 천정에 김치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난로 보니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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