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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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llos (172.♡.219.13)
2024년 4월 6일 AM 07:33
조회 360 공감 0
일찍 간다고 갔는데, 사람이 꽤 많네요.
그래도 투표장이 넓고 기표소도 많아서 금방금방 빠졌습니다.
다행히 장년층 > 청년층 > 노인층 으로 보여서 마음이 좀 놓입니다.
인증샷 찍어왔어야 했는데, 비몽사몽간에 그냥 와 버려서 아쉽네요.
심판의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댓글 (1)
- 복
복스렌치복더나
24.04.06 · 172.♡.118.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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