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부모님 밭갈기... 절반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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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VICSYS (172.♡.211.68)
2024년 4월 6일 AM 07:40 · 수정됨(08:23)
조회 899 공감 0
시골에 아버지, 어머니, 동생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지역은 저랑 같은 지역구)
아버지는 빨간당 골수 당원이셨는데...
(거기서 도의원도 당선되셨던)
아버지는 투표 포기
어머니랑 남동생은 파란나라가 돠길 바라셨다고...
멀리 사는 누나는 원래 잼 지지자였고
저희집(저랑 와이프)은 오늘 투표 예정입니다.
이로써 저희 가족은 빨간당 찍은 사람은 없네요. ㅎ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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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파하자
24.04.06 · 172.♡.214.226
헐 대박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
고고약상자
24.04.06 · 172.♡.211.231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
Rreindeer
24.04.06 · 172.♡.33.172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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