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파트는 너무 비싸요...
다앙근

Lv.1 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2일 PM 04:19 · 수정됨(17:36)

조회 1,864 공감 0

아 혼자인 입장에서 너무 비싼듯해요...

대출금 30년 월 350만원쯤 해야 지금 로또라고 나온아파트 들어갈까말까인데..

ㅠ_ㅠ 빡시네요..


댓글 (20)

  • 아이시스 Lv.1

    24.07.02 · 211.♡.202.53

  • 다앙근

    다앙근 Lv.1 → 아이시스 작성자

    24.07.02 · 116.♡.148.249

    먼가 딜레마라 혼돈입니다 ㅠ_ㅠ
  • 이루얀

    이루얀 Lv.1

    24.07.02 · 118.♡.66.92

    아파트는 둘이 살 때 들어갈 수 있겠구나 결론 내렸습니다. 경험해보니, 혼자서는 3~4억이 한계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오피스텔 분양 받았습니다
  • 다앙근

    다앙근 Lv.1 → 이루얀 작성자

    24.07.02 · 116.♡.148.249

    저의 딜레마가 딱 그부분입니다..저도 오피스텔을 찾아봐야하나 고민중입니다..아님 빌라쪽이라도요
  • 이루얀

    이루얀 Lv.1 → 다앙근

    24.07.02 · 118.♡.66.92

    저는 죽어도 서울, 걸어서 갈 수 있는 극장 포함한 복합플렉스의 유무, 출퇴근 편도 30~50분 이내, 그리고 신축 아니면 안된다는 조건때문에 오피스텔로 갔습니다. 장단점이 매우 확실하기 때문에, 다앙근님 만의 확고한 기준을 꼭 세우셔서 만족할만한 선택을 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다앙근

    다앙근 Lv.1 → 이루얀 작성자

    24.07.02 · 116.♡.148.249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데요 서울은 고정에 나머지를 맞춰서 찾고 있는데 만만치는않네요.
    신축에 대한 조건은 없어서 그냥 빌라쪽으로도 고민중입니다.
    뜨는 청약은 하나씩 넣을까 고민하는데 넘비싸네요..
  • 이루얀

    이루얀 Lv.1 → 다앙근

    24.07.02 · 118.♡.66.92

    아니 이게ㅠㅠ사실 저도 내심 미련이 남아서 청약통장 해지도 못하고 기웃거리고는 있습니다만, 제가 오피스텔 분양 받았던 21년이랑 비교해서 같은 면적 분양대금이 몇 천에서 많게는 1억도 올라갔더라구요ㅠㅠㅠ그러다보니 이제는 진짜로 넘사벽, 그림의 떡이 되어버렸습니다.. 할인분양 나오는 거 아니면 답이 없을 것 같은데, 문제는 제가 원하는 곳은 할인 분양이 나올 여지도 없다는 거네요. 진짜 독거노인가구는 주거 선택이 힘듭니다.. 힘냅시다ㅠ!
  • 다앙근

    다앙근 Lv.1 → 이루얀 작성자

    24.07.02 · 116.♡.148.249

    감사합니다 저도 눈팅만하고있어서 ㅠ_ㅠ 점점 구축위주로만 찾게되네요
    힘내보아요 :)
  • 파파이스비스킷 Lv.1

    24.07.02 · 211.♡.22.72

    40대 독거인데 아무리 돈을 땡겨도 혼자서는 6억이상 분양가는 무리더라구요.ㅠ
  • 다앙근

    다앙근 Lv.1 → 파파이스비스킷 작성자

    24.07.02 · 116.♡.148.249

    네..계산기를 두들겨봐도 결론은 저도 한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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