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전투표 했습니다.
예
예띠 (172.♡.33.143)
2024년 4월 6일 AM 07:58 · 수정됨(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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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계양을 유권자입니다.
어제부터 투표하고 싶어서
종일 안절부절 했었는데,
이제 속시원합니다.
원래 딸아이와 같이 오늘 사전투표 하기로 했었는데,
어제 오후에
직장동료가 지금껏 투표는 해본적 없다고 해서
직장근처 주민센터에 급하게 데리고
투표하고 왔다는 톡이 와서 엄지척 해줬습니다.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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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pcc
24.04.06 · 162.♡.91.82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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