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경찰 여성청소년계 진짜 문제 심각하군요.
다
다크라이터 (222.♡.147.251)
2024년 7월 2일 PM 04:45 · 수정됨(07. 03. 09:07)
조회 1,071 공감 0
이번에 문제가 된 무고 피해자를 강압한 곳은
동탄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여청강력팀)와 <여성청소수사팀> 중
<여성청소년계>(여청강력팀)였던가 봅니다.

그런데 일이 커지고 무고로 판명이 난 뒤 사건 종경 통지를
뜬금없이 <여청수사팀> 이름으로 메세지를 보냄.


저런 내용을 몰랐던 누리꾼들이 저 문자를 근거로 문제를 저지른 <여청강력팀>이 아닌
저 일과 무관한 <여청수사팀> 찾아내서 강한 비판투하…
알고보니 동탄경찰서에서 저 사건을 일터지고 <여청수사팀>으로 재배당.
일은 <여청강력팀>이 저질렀는데
온갖 비판, 비난을 <여청수사팀>이 받도록 해버린 꼴이 되었군요.
고의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군요.
여청강력팀은 경찰대 출신이고, 여청수사팀은 일반 경찰 출신인걸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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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07.02 · 218.♡.166.9
허허 요지경이군요.. -
하하늘오름
24.07.02 · 118.♡.11.190
경찰을 하면 안되는 자들이네요. 그냥 잘라버려야겠는데요? -
케케이건
24.07.02 · 168.♡.154.90
.... 눈가리고 아웅이군요 -
TTyphoon7
24.07.02 · 118.♡.66.75
저말이 사실이라면, 새로 업무배정 받은 팀은 알지도 못했다는 거고, 인터뷰의 여청수사팀장은 경감인데 문자메세지의 팀장은 경위란데에서 고의로 다른 팀을 사칭해 먹이로 던져줬단거네요.
어쨌거나 저 사건 하나만이 아니라 유사한 유죄추정 사건들이 또 있었다고 하니, 전수조사해서 여성청소년과의 실적이 허상인지 밝혀내야죠. -
Rruler
24.07.02 · 221.♡.188.10
정치질을 내부에서 하는게 아니라, 용의자와 동료를 가지고 하고 앉아있는거 보면 베짱좋네요. 아니면 눈에 뵈는게 없는건지. -
사사과맛옥수수
24.07.03 · 223.♡.33.161
견찰은 개 라는 확실한 인증이네요.
댕댕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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