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그녀에게서 저에게도 연락이 왔습니다.
푸
푸르른날엔 (118.♡.3.63)
2024년 7월 2일 PM 06:08 · 수정됨(18:56)
조회 823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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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24.07.02 · 220.♡.200.33
쟤 너무 질척거려요...잊을만하면 보내더라구요. -
푸푸르른날엔
→ 겜돌이 작성자
24.07.02 · 118.♡.3.241
앗. 양다리 였군요 -
알알베르트
24.07.02 · 220.♡.177.91
입국만 하고 출국은 안하는 그 분이군요 -
푸푸르른날엔
→ 알베르트 작성자
24.07.02 · 118.♡.3.241
아직 입국 간보기인가요? -
DDreamSlayer
24.07.02 · 59.♡.15.131
저도 오늘 아침에 받았는데 푸르른날엔 님이 답을 안해서 저한테 연락한거였군요~ -
푸푸르른날엔
→ DreamSlayer 작성자
24.07.02 · 118.♡.3.241
아니요 전 좀전에 받았으니 반대의 경우겠네요. -
Pplakia
24.07.02 · 39.♡.171.79
오늘만 3번인가 연락하던데요. 저런 스타일은 질려서... ㅜㅜ -
푸푸르른날엔
→ plakia 작성자
24.07.02 · 118.♡.3.241
양다리가… 아니었군요. -
Hhellsarms2025
24.07.02 · 220.♡.5.27
저한테는 죽어도 안오던데요 한번받아보게 블럭다 꺼놔볼까요?ㅋㅋㅋ -
푸푸르른날엔
→ hellsarms2025 작성자
24.07.02 · 118.♡.3.241
저도 오늘 첨 받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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