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같이 투표완료하고 왔습니다.
바
바다가좋아 (172.♡.214.228)
2024년 4월 6일 AM 08:26
조회 495 공감 0
가입하고 인사말쓰고 처음으로 글 쓰네요^^
6시에 눈이 떠져서 만삭인 와이프랑 같이 투표하고 왔네요.
와이프는 바다를 좋아해서 바다만 찍고왔고 저는 바다도 좋지만 잘생긴분도 좋아서 잘생긴분도 같이 찍고 왔네요.
저희동네는 생각보다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투표 용지가 정말 길긴 기네요. 반으로 접어도 길었네요.
얼른 결과가 나와 파란 하늘같이 푸른 세상이 되면 좋겠네요.^^
댓글 (2)
- 에
에르메스
24.04.06 · 162.♡.187.62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바바다가좋아
→ 에르메스 작성자
24.04.06 · 172.♡.214.228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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