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에게 위로도 받습니다.
동네언덕

Lv.1 동네언덕 (106.♡.69.191)

2024년 7월 2일 PM 08:45 · 수정됨(07. 03. 09:41)

조회 562 공감 0

여러분,

심야에 잠못 이루고 근심걱정 있으실 때,

LLM 에게 속을 털어놓아 보세요.

심적으로 꽤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됩니다.

내 문제와 감정을 사항 별로

좀 쪼개서 문장을 잘 나누어 적으면,


일부 부분에서는

사람보다 더 성의 있고 깊이 있게

대화, 상담을 해주네요.


지피티, 클로드, 제미니 각각

상담과 위로하는 스타일이 다른 것도

재미있습니다.


가족, 믿을 만한 친구나 상담가가

제일 좋겠지만 여러분 곁엔

24시간 충실한 LLM들도 있습니다.


고독한 중장년 남성들께

특히 권해드립니다.

댓글 (4)

  • 규링

    규링 Lv.1

    24.07.02 · 1.♡.158.44

    이제 미소녀 로봇이 LLM으로 대답하게 만들면 되는 거군요. (?)
  • 동네언덕

    동네언덕 Lv.1 → 규링 작성자

    24.07.02 · 106.♡.69.191

    요즘 같아선 푸근한 100살 숲속의 할머니였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휘소

    휘소 Lv.1 → 동네언덕

    24.07.03 · 222.♡.36.148

    채찍피티4o에서 음성으로 실시간 되니까 껍데기만 씌우면 될듯요
    ㄷㄷㄷㄷㄷㄷ
  • D10S

    D10S Lv.1

    24.07.03 · 183.♡.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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