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보시고 주무세요
꼬
꼬끼 (1.♡.191.89)
2024년 7월 3일 AM 12:42 · 수정됨(07. 04. 06:57)
조회 1,282 공감 0
나쵸와 무쵸입니다.
중간에 새우튀김도 한마리 있습니다 .
카오스 녀석은 집 앞에서 오늘 처음 봤는데, 께에에 하면서 오더니 냅다 다리에 박치기를 시전하더군요.
음…. 이름은 산쵸로 해야할지ㅎㅎ(아쉽지만 셋째는 없습니다ㅠㅠ 이미 대폭발중인 알러지로 인해…..)
모두들 굿밤 되세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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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7.03 · 119.♡.2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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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끼
→ kita 작성자
24.07.03 · 1.♡.191.89
물론입니다ㅎㅎ 오늘도 무쵸 머리는 엉망이예요 나쵸 침범벅! -
Kkita
→ 꼬끼
24.07.03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2009263441_XaswkDjY_ea517cd978c263eb63ccd6e7b7027f9d6226bdfd.jpg]
간만에 저희 조랭이떡도 보고 가세요. -
꼬꼬끼
→ kita 작성자
24.07.03 · 1.♡.148.2
조랭이떡말랑콩떡아~~~ 볼에는 콩가루가 묻었네요 ㅎㅎ -
SSD비니
24.07.03 · 172.♡.79.144
새우튀김이 뭔가 하면서 오랫동안 찾아봤습니다 ㅋㅋ.. -
꼬꼬끼
→ SD비니 작성자
24.07.03 · 1.♡.191.89
ㅎㅎ 튀김옷 두꺼운 새우튀김입니다 - L
lioncats
24.07.03 · 211.♡.28.88
다들 넘 귀엽네요 행복하라냥 -
꼬꼬끼
→ lioncats 작성자
24.07.03 · 1.♡.148.2
고맙다냥!! -
그그렁그렁
24.07.03 · 121.♡.74.47
나초무초 안뇽 {emo:damoang-emo-043.gif:100}
근데 나초무초산초 입에 딱 붙네요ㅋㅋ -
꼬꼬끼
→ 그렁그렁 작성자
24.07.03 · 1.♡.148.2
ㅋㅋ그쵸 미리 점찍어둔 셋째 이름입니다. 계획은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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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사이 좋게 지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