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게새끼와 한판
마
마이콜 (112.♡.125.170)
2024년 7월 3일 AM 07:36 · 수정됨(08:04)
조회 956 공감 0
해마다 이맘때만 되면 왜 육지로 올라와서 헤매다가 말라죽고, 밟혀죽는지..
산란기인가? 하고 생각하다가도 조그마한 애들까지 올라오면 그건 아닌거같고..
그렇다고 여기가 고향도 아니니 귀소본능도 없을텐데 희한합니다.
그래도 공격받으면 집게발 벌려서 물려는거 보면 기백있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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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터쩌비
24.07.03 · 118.♡.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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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 미스터쩌비 작성자
24.07.03 · 112.♡.125.170
ㅎㅎ레알 게새끼입니다;; -
순순후추
24.07.03 · 223.♡.21.157
잡아서 키웁시당 -
마마이콜
→ 순후추 작성자
24.07.03 · 112.♡.125.170
앗..키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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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낚인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