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문구를 찾다가 눈에 띄어서 써 보았습니다.
구운계란

Lv.1 구운계란 (125.♡.225.181)

2024년 7월 3일 A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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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악인들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비슷했나 봅니다.

댓글 (1)

  • 폴셔

    폴셔 Lv.1

    24.07.03 · 121.♡.117.112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라는 글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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