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과방위 라인사태 질의…與 "기업기밀 추궁 안돼" 野 "국조 해야"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3일 AM 09:13 · 수정됨(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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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전체회의를 열어 '라인 야후 사태'와 관련한 현안질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여당 의원들은 기업의 경영 기밀과 연관된 문제에 정부가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정부의 대처를 옹호했지만, 야당은 국정조사도 필요한 사안이라며 정부를 압박했다.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은 증인으로 출석한 최수연 네이버 대표에게 "야당 의원들은 정부의 대응을 질타하고 있는데, 정부가 판단을 잘못했거나 고의로 (사태를 야기했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느냐"고 물었다.
같은 당 박충권 의원은 "국회가 기업인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기업의 기밀, 나아가 물밑 협상 내용까지 추궁하느냐"며 "군사 정부 때나 일어날 만한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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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놈들 답네요.
댓글 (3)
- 미
미소만땅
24.07.03 · 218.♡.222.102
국짐은 매국노당이 확실함!! -
윤윤발이
24.07.03 · 180.♡.85.68
뭐만 하면..안보.기밀 타령..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7.03 · 39.♡.58.98
기업이 다른나라에 팔려가고 있는데 니들이 먼저 나서서 국정조사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무슨 경제는 보수는...자국기업 매각 당해도 가만히 있는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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