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류희림 방심위원장 - "동생 뉴스타파 인용보도 민원 제기, 알지 못했다"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3일 AM 09:16 · 수정됨(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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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2일 친동생 등 사적 이해관계자가 방심위에 뉴스타파의 김만배-신학림 인터뷰 인용 보도들을 심의해달라고 민원을 제기한 것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류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출석해 뉴스타파 인용 보도 관련 민원 140건 중 104건이 류 위원장과 사적으로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제기한 것이라는 야당의 지적에 "(민원 내용에 관한 보고를) 못 받았다"고 했다.
류 위원장은 사내 게시판에도 관련 내용을 지적하는 글이 올라왔으며, 야권 추천 방심위원도 회의 석상에서 언급했다고 야당 의원이 말하자 "당시 나와 관련한 수많은 내용에 떠도는 것을 종합적으로 듣고 이야기한 것이지 (민원 사주 의혹과 관련해서는) 알지 못했다"고 답했다.
류 위원장은 또 취임 후 정권을 비판하거나 정권에 불리한 보도들에 대한 법정 제재가 급증했다는 지적에는 "방송 심의는 방송 심의 규정과 관련 법에 따라 엄정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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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함은 디폴트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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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24.07.03 · 211.♡.206.22
- 마
마이클스캇
24.07.03 · 222.♡.190.225
몰랐으면 어쩌라는 걸까요??? - 청
청라고개
24.07.03 · 115.♡.241.152
발음하기도 힘든 이름만큼 하는 행동들도 국민을 힘들게 하는 사람으로 보이는군요.
방송의 선진화가 아니라 방송의 예속화를 목표로 행동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죠.
탄핵도 아까운...... -
마마이스너
24.07.03 · 125.♡.124.15
형제면 특수관계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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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기레기는 영원한 기레기입니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