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드는 느낌
I
INVENTOR2025 (121.♡.33.97)
2024년 7월 3일 AM 09:24 · 수정됨(10:15)
조회 542 공감 0

다모앙 분들도 공감하시나요?
댓글 (4)
- O
oefpw472
24.07.03 · 211.♡.72.204
-
불불확실성
24.07.03 · 211.♡.61.54
변함이 없다는게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젊은 사람들과 접점이 없거나 관심을 두지 않는 분들은 세상보는 관점도 예전으로 머물러 있으시더라구요 -
SSilvercreek
24.07.03 · 223.♡.147.254
마음은 30대이지만 사람들이 보는 눈은 다르죠. 60을 바라보는 이 즈음의 나이가 저는 좋습니다. -
개개복치는몰라몰라
24.07.03 · 211.♡.158.235
시행착오로 인한 빅데이터가 나이든 사람의 자산이지요.
변함이 없다 생각하는건 조금씩 자신이 바뀌었기 때문이고요.
피지컬도 떨어지는데 그거라도 없으면 서글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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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정신도 나이들고 있구나 싶더라고요.
사고의 방식, 접근 방식, 해결 방식 등
예전과는 다르게 차분해지고 꼼꼼해졌지만,
무모하고 도전적이고 활기찬 사고 방식과는 달라졌거든요 ㅎㅎ
주변에서도 내 정신은 그대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곤 한데,
저는 그렇진 않은 거 같더라고요 ㅎㅎ
물론 또 이게 100%맞는 말도 아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