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하고 왔습니다.
소속불명

Lv.1 소속불명 (172.♡.211.56)

2024년 4월 6일 A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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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노안과 손떨림으로 기표가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음을 실감하고 왔습니다.

왜 이렇게 칸이 좁게 느껴지는지.. 실수라도 할까봐 식겁했네요.

칸접기는 아래칸을 덮도록 접어서 안 번지게 잘하고 왔습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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