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만불 짜리 "회전하는 진흙"

Lv.1 꼬질이 (58.♡.202.245)

2024년 7월 3일 PM 02:15 · 수정됨(14:54)

조회 1,721 공감 0

https://x.com/HowThingsWork_/status/1778573302748893349


뭐죠?

예술의 세계는 참 알쏭달쏭 합니다.

댓글 (9)

  • pOOq

    pOOq Lv.1

    24.07.03 · 111.♡.103.64

    사람 포함인가요?
  • 외선이

    외선이 Lv.1

    24.07.03 · 125.♡.200.106

    중국 인플레이션 아닐까요?
  • 꼬질이 Lv.1 → 외선이 작성자

    24.07.03 · 58.♡.202.245

    쪽국 애 같은데요.
    유끼다나까.
  • 안군

    안군 Lv.1

    24.07.03 · 203.♡.82.3

    저기 붙은 사람은 작가일까요, 체험객일까요.
  • 꼬질이 Lv.1 → 안군 작성자

    24.07.03 · 58.♡.202.245

    쪽국애 유끼다나까 같습니다.
  • DevChoi84

    DevChoi84 Lv.1

    24.07.03 · 122.♡.57.233

    진흙목욕하는 돼지를 형상화 하는건가요
  • 케이건

    케이건 Lv.1

    24.07.03 · 168.♡.154.90

    저는 현대미술의 이해를 포기했습니다.
    화장실 소변기를 뜯어다가 놓든, 자전거 바퀴를 떼어다가 놓든, 작가가 이건 예술이야 라고 말하면 그건 그냥 예술이고 현대미술이라고 합니다.
    작가의 의도, 주제, 의미 등등이 중요한거지 남이 대신 그려줬어도, 화장실 변기를 떼어다 놔도 그건 예술 작품인겁니다.

    저것도 저 작가가 의미를 설명해 주기 전까지는 이해할 수 없을거 같아요.
  • 노랑책깔피

    노랑책깔피 Lv.1

    24.07.03 · 106.♡.92.67

    진흙탕 같은 곳에서 아둥바둥 사는 걸 표현한걸까요{emo:onion-019.gif:100}
  • 가사라

    가사라 Lv.1

    24.07.03 · 112.♡.211.243

    현대미술을 한자성어로 표현하자면, 저는 '위록지마' 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덤으로 넘치는 유동성도 저장하고요.
    그냥 그런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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