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곰의 오후(테이블)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7월 3일 P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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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배고프다.

아무도 내 옆에 오지 않는다. 배고프다.

이거라도 먹어야겠다. 배고프다.

난 잔다. 왜냐면, 졸립기 때문이다.


인사하는거 아니에요~ 제가 보이면 저리로 피하세요~
엄마한테 들키면 당신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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