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에 소변봤다고 길에서 4살 딸 걷어찬 父..."유죄 나오면 판사 죽일 것".gisa
파
파이랜 (211.♡.62.78)
2024년 7월 3일 PM 03:12 · 수정됨(16:24)
조회 1,969 공감 0

댓글 (14)
-
보보수주의자
24.07.03 · 218.♡.42.109
아...이건 아이가 너무 위험하네요..어떻게 안될까요..ㅠㅠ -
하하드리셋
24.07.03 · 203.♡.146.193
이야~~ 미친넘들 세상이네요....
저딴게 아빠라는...에효.... - 저
저를드실건가요
24.07.03 · 211.♡.181.164
생각보다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고 "내 물건 내 맘대로 하는데 무슨 상관?"이라는 부모 많습니다... 아가... 네 탓이 아니야... -
고고스트246
24.07.03 · 61.♡.62.193
아...뭐 저런...아이가 걱정이네요... -
네네로우24
24.07.03 · 110.♡.202.51
ㅠㅠ 4살이면 기저귀 못뗀 아이도 있을 시기인데... 애를 걷어차고 판사를 죽이니 만다 하는거 보니 온전한 정신이 아니겠네요.. 아이와 와이프한테도 상습 폭력 행할거 같은데 징역 받으면 애 죽이겠다 할거같아 무섭습니다.. -
박박스엔
24.07.03 · 210.♡.46.70
얼굴이 땅에 쓸린건가요.. 에혀.. -
일일리악
24.07.03 · 203.♡.180.14
하...아기가 무슨죄라고.... -
메메카니컬데미지
24.07.03 · 211.♡.138.253
폭력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저런 애들은 쳐 맞아야 정신 차립니다. 전형적인 강약약강이거든요. -
꿈꿈부
24.07.03 · 115.♡.70.44
저런 인간이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철저한 조사로 다른 폭력 행위가 있는지 밝혀야 할 거 같습니다. -
꼬꼬man
24.07.03 · 208.♡.161.14
저렇게 학대할 거면 애초에 애를 안 갖는게 맞는거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