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휴양림이 가까우면 좋은점..
단
단아 (182.♡.98.21)
2024년 7월 3일 PM 04:48 · 수정됨(07. 04. 06:20)
조회 1,398 공감 0
집에서 5분거리에 자연휴양림이 있는데요.
주말은 예약 어려우니 평일에 예약했어요.
저녁에 고기 꿉꿉하고 잘먹고 휴양림 구경도 하고
다음날 아침 신랑이 애들 등교시키는 동안(집에다 내려다주고 알아서들 등교)
혼자 컵라면 맛나게 냠냠했습니다.
신랑와서 산책 한번 하고 누워있다 퇴실하고 오는길에 맛난 점심까지 먹으니 여행 잘 다녀온 느낌이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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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24.07.03 · 203.♡.180.14
부럽습니다....평일에 쉬셔서...휴양림은 평일에 쉬면 저도 갈 수 있습니다... -
단단아
→ 일리악 작성자
24.07.03 · 182.♡.98.21
대신 주말이나 남들 쉬는 공휴일 못쉬는 자영업자입니다..ㅜㅜ -
일일리악
→ 단아
24.07.04 · 203.♡.180.14
아하...제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휴일에 편히 쉬세요....죄송함돠.. -
JJaekky
24.07.03 · 106.♡.69.118
평온해 보이네요...휴양림이 가깝다니 부럽습니다. -
단단아
→ Jaekky 작성자
24.07.03 · 182.♡.98.21
작년에 새로 생겨서 처음 가봤는데..이제 가끔씩 갈거 같아요. 집 지척에 두고 돈쓰며 자는게 좀 아까운 기분도 들긴 한데..그래서 또 정말 힐링하는 기분이었어요. 멀면 오다가다 지치니까요..(결론. 돈 많이 벌면 좋겠다...) -
또또뭘사니
24.07.03 · 211.♡.200.4
컵라면엄청 맛있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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