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망설여졌어요
아라

Lv.1 아라 (172.♡.222.182)

2024년 3월 29일 PM 04:03 · 수정됨(18:42)

조회 595 공감 0

전에는 다른 이유로 여러번 망설이다가 쓰기를 관두곤 했는데, 지금은 서버에 부하를 줄까봐 고민하다가 남겨요.

시기가 시기라 대형 친민주 사이트 하나가 터져서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많이들 한 곳에 모여 계신것 같아 다행입니다.ㅎㅎ

502가 덜 나타나면 더 쓰러 오겠습니다!

댓글 (6)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3.29 · 162.♡.119.36

    잘 오셨어요
  • 아라

    아라 Lv.1 → 달짝지근 작성자

    24.03.29 · 172.♡.223.76

    ㅎㅎ 반갑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알림이 안 와서 뒤늦게 봤습니다. ;ㅁ;)
  • 13R56S6MT

    13R56S6MT Lv.1

    24.03.29 · 162.♡.186.205

    오후 2시를 기점으로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502 한번도 안 봤네요.

    이 많은 일들을 혼자 처리 중인 운영자님 솜씨에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 아라

    아라 Lv.1 → 13R56S6MT 작성자

    24.03.29 · 172.♡.119.187

    오.. 그렇네요. 아침보다 확실히 쾌적해졌어요! ? 운영자님께서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
  • 불량오이

    불량오이 Lv.1

    24.03.29 · 172.♡.223.178

    어서 오세요.
  • 아라

    아라 Lv.1 → 불량오이 작성자

    24.03.29 · 172.♡.119.187

    반갑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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